안유진 로또청약 파장, 2030 청약통장 정말 해지해야 할까?
최근 아이브 안유진 씨의 디에이치 방배 청약 당첨 소식이 화제가 되면서, 언론에서는 또다시 ‘로또청약’이라는 단어를 쏟아내고 있습니다. 시세차익만 10억~20억 원에 달한다는 기사가 도배될 때마다 댓글 반응은 비슷합니다."당첨돼도 현금 없으면 계약도 못 하는데 무슨 의미냐.""청약통장, 이제 그냥 해지하는 게 맞지 않나?"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상대적 박탈감입니다. 하지만 회계법인 출신의 공인중개사로서, 데이터와 현실을 기반으로 본다면 "지금 청약통장을 깨는 것은 미래의 중요한 선택권을 버리는 일"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.1. '22억 분양가' 기사가 말해주지 않는 현실디에이치 방배 전용 84㎡의 분양가는 약 22억 원입니다. 당첨 즉시 필요한 계약금만 약 4억 원에 달하며, 강화된 대출 규제 속에서 ..
[ 청약의 모든것 ]
2026. 7. 22. 07:48